한국어 EN
윤덕원(브로콜리너마저) 프로필 사진 📷

윤덕원(브로콜리너마저) 추천 책 · 읽은 책 · 독서 기록

인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작사가. '졸업', '앵콜요청금지' 등 대표곡.

총 20권의 도서

윤덕원(브로콜리너마저)의 추천 책·읽은 책은 지금까지 20권이 확인됐어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 『붕대 감기』(윤이형), 『세계의 호수』(정용준) 등이 있어요. 출처는 유튜브 1건, SNS 1건, 기사·방송 등 17건이에요. 마지막 업데이트

📚 윤덕원의 독서 리스트 (20권)

4권은 다른 셀럽도 읽은 책이에요. 아래 목록에서 이 책을 읽은 셀럽 이름을 볼 수 있어요.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표지 목성에게 고리는 표지 미생물 전쟁 표지 붕대 감기 표지 세계의 호수 표지 세상을 뒤흔든 전투의 역사 표지 소설의 첫 문장 표지 수치심 권하는 사회 표지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표지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표지 악마의 문장 표지 여름의 겨울 표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표지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표지 인간답게 산다는 것 표지 죽어 마땅한 사람들 표지 책, 이게 뭐라고 표지 처벌 뒤에 남는 것들 표지 피구왕 서영 표지 해피 아포칼립스! 표지

📊 윤덕원의 독서 취향이 궁금하다면?

책 20권 기준

가장 많이 읽은 분야는 소설 11권, 자주 고른 키워드는 한국소설 8권

분야 분야를 아는 20권

  • 소설 11권
  • 인문 3권
  • 과학 2권
  • 에세이 2권
  • 사회 1권
  • 예술 1권

자주 고른 키워드 예스24 카테고리 · 2권 이상 · 누르면 책이 보여요

국내 · 번역서
10 : 3

나라를 아는 문학 13권 중 국내 작가 10권 · 번역서 3권

250쪽 이하
50%

20권 중 10권

  1. 1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표지

    자신이 연재하던 '읽은 만큼 들린다' 칼럼에서 다룬 책이에요. 금요일 밤에 잠들어 다음 주 금요일에 깨어나는 공무원 이야기를 담은 SF 단편집입니다. (출처: 채널예스 연재)

    📖 책 정보 📺 출처
  2. 2 목성에게 고리는 표지

    목성을 직접 관측한 경험이 이 소설집을 집어 든 계기였다고 했어요. 목성의 고리처럼, 한쪽은 알아채지도 못할 작은 일이 다른 쪽에게는 엄청나게 큰 일일 수 있다는 이야기로 읽었습니다.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3. 3 미생물 전쟁 표지
    📖 책 정보 📺 출처
  4. 4 붕대 감기 표지

    읽고 나면 답답한 마음이 든다고 했어요. 쉽게 씻어낼 수 없는 문제를 다루기 때문이라고요. 여성을 둘러싼 차별을 넘어서려 애쓰면서도 처지가 달라 멀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 이 책을 읽은 다른 셀럽 1명: 임현주
  5. 5 세계의 호수 표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이가 자기 문제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소개했어요.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 이 책을 읽은 다른 셀럽 1명: 김대명
  6. 6 세상을 뒤흔든 전투의 역사 표지

    역사 속 전투를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읽어준 책이에요.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대요. (출처: 채널예스)

    📖 책 정보 📺 출처
  7. 7 소설의 첫 문장 표지
  8. 8 수치심 권하는 사회 표지

    수치심이 무엇이고 어떻게 삶을 어렵게 만드는지, 어떻게 넘어설 수 있는지를 짚어주는 책으로 소개했어요. 자기 밴드의 '울지마'를 함께 걸었습니다.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9. 9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표지

    살아 있는 모든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책이라며 배우 문소리와 함께 추천했어요. (출처: 예스24 X)

    📖 책 정보 📺 출처
    👥 이 책을 읽은 다른 셀럽 1명: 문소리
  10. 10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표지

    칼럼에서 다룬 구병모의 중편이에요. 타투를 받으러 간 중년 여성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11. 11 악마의 문장 표지
    📖 책 정보 📺 출처
  12. 12 여름의 겨울 표지

    성장담의 씁쓸한 맛을 외면하지 않으려 하는데, 이 책은 온통 쓴맛으로 가득한 성장담이었다고 칼럼에 썼어요. (출처: 채널예스)

    📖 책 정보 📺 출처
  13. 13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표지

    처음으로 읽은 전자책이 바로 이 SF 소설집이었다고 했어요.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14. 14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표지
  15. 15 인간답게 산다는 것 표지

    '흠흠신서'를 읽기 쉽게 옮긴 책으로,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을 실마리 삼아 칼럼에서 다뤘어요. (출처: 채널예스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 책 정보 📺 출처
  16. 16 죽어 마땅한 사람들 표지

    채널예스 칼럼에서 기대했던 질문의 답은 얻지 못했지만 한 편의 영화처럼 흡입력 있게 읽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절반은 성공이라고 평했어요. (출처: 채널예스)

    📖 책 정보 📺 출처
  17. 17 책, 이게 뭐라고 표지
  18. 18 처벌 뒤에 남는 것들 표지

    처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읽은 책이에요. 피해자의 회복을 중심에 두는 '회복적 사법' 이야기를 칼럼에서 소개했어요. (출처: 채널예스)

    📖 책 정보 📺 출처
  19. 19 피구왕 서영 표지
    📖 책 정보
  20. 20 해피 아포칼립스!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