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 핀드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은(는) 김민하, 요조 등 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GQ 인터뷰에서 최근 읽은 책으로 골랐어요. 좋아하는 최진영 작가의 일기장 같은 책인데,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글을 필사적으로 쓴다'는 구절이 매일 일기를 쓰는 자신과 너무 닮았다고 했어요. (출처: GQ)
요조의 '고른 책' 카드뉴스 표지에 올랐어요. (출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