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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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허지웅)은(는) 봉태규, 전효성 등 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1건을 모았어요.
밀리의서재 낭독 영상에서 소개하며 가장 좋았던 구절로 '나의 사연이 나의 책임을 대신 져 주지는 않는다'를 꼽았어요. 정신이 번쩍 들고 다시 힘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어요.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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