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문예출판사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은(는) 권은비, 김효진, 문가영, 민서, 박은빈, 박지영, 박혜수, 시온(NCT 위시), 에드워드 리, 예리(레드벨벳), 우영(에이티즈), 운학(보이넥스트도어), 이보영, 이세영, 임윤찬, 정소민, 정은지(에이핑크), 종현(샤이니), 진영(갓세븐), 키노(펜타곤), 폴킴, 한지민 등 2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9건을 모았어요.
인생 책 한 권으로 『어린왕자』를 꼽았어요. (출처: X 권은비 아카이브)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읽었는데 한국어가 낯설고 어려워서, 한참 뒤에야 끝까지 읽을 수 있었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같은 책을 반복해 읽는 걸 좋아한다며, 가장 여러 번 읽은 책으로 꼽았어요. (출처: 얼루어)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책이고,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래요. (출처: 한국경제)
이보영이 쓴 독서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에서 '마음의 사막에 단비가 내려요'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소개했어요. (출처: 교보문고)
낭독 영상에서 장미 한 송이 구절을 읽어 주며, 힘들 때 균형을 잡게 해 주는 문구를 본다고 밝혔어요. (출처: 유튜브)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1학년쯤 필독서라 처음 읽었고 여러 번 읽어 이 책 없이는 못 산다고 밝혔어요. 읽을 때마다 문장이 다르게 와닿는다며 '본질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구절을 들었어요. (출처: 유튜브)
팬이 선물한 『어린 왕자』를 읽고, 어린 마음을 어른으로 만드는 건 무책임한 한마디라며 상자 안을 볼 수 있는 순수함이 지금 자신에게 있나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어요. (출처: 스포츠동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책이래요. 나이가 들며 다시 읽을 때마다 감동하는 포인트가 달라진대요. (출처: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