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마리아 릴케 · 문예출판사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은(는) RM(BTS), 임윤찬, 장재인, 하예린, 하정우, 허윤진(르세라핌) 등 6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3건을 모았어요.
팬들이 정리한, 임윤찬이 언급하거나 추천한 책 목록에 올라 있어요. (출처: 디시인사이드)
열여덟 살에 처음 읽고 '영혼을 흔들었다'고 한 책이에요. 가장 감명 깊은 책을 물으면 늘 이 책을 첫손에 꼽고, 마음이 복잡할 때마다 다시 꺼내 읽는대요. (출처: 동아일보)
쿠팡플레이 <강호동네 서점>의 인생책으로 추천("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딜레마에 빠지고 방향성을 잃을 때 해답을 주는 길잡이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