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다카시 · 위즈덤하우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은(는) 박해진, 진영(갓세븐) 등 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데일리안 '스타의 책' 코너에서 고른 책이에요.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는 표지 문구에 홀린 듯 집어 들었고, 배우로서 스스로의 중심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출처: 데일리안)
원래 자기계발서는 잘 읽지 않는데, 자괴감에 빠져 있던 때 읽어서 위안이 됐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