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채프먼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먼)은(는) 윤보라, 홍지민 등 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읽고 감동받아 친구와 지인들에게 선물했대요. 사랑한다면 상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언어를 맞추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했어요. (출처: 서울경제)
인생책으로 꼽았어요. 이혼 위기 때 읽고 자신의 사랑의 언어는 스킨십, 남편은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걸 알게 됐대요. (출처: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