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읽은 박준의 책

박준의 책을 읽었거나 추천한 그들은 지금까지 16명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책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9명),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5명),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2명) 순이에요.

출처는 유튜브 2건, SNS 8건, 기사·방송 등 6건이에요.

마지막 업데이트

박준의 책 3권

  1.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표지
    난다 · 9명이 읽음

    가을(아이브) 출처 · 김유정 출처 · 민규(세븐틴) 출처 · 세훈(엑소) 출처 · 옹성우 출처 · 이윤지 출처 · 지웅(P원하모니) 출처 · 찬미 출처 · 홍경 출처

    세훈(엑소)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구절이 이 책의 문장으로 밝혀지자 1시간 만에 4천 부가 팔렸어요. (출처: 보그)
  2.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표지
    문학동네 · 5명이 읽음

    공민지 출처 · 김민하 출처 · 김윤아(자우림) 출처 · 박보검 출처 · 예지원 출처

    공민지어린 시절 꿈이 시인이었다며 소개하고 싶은 책으로 이 시집을 골랐어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시집을 선물하며 생각을 나누고 싶다고 했어요. (출처: 네이버 뉴스)
    박보검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버스 안에서 읽는 시집으로 등장했어요. (출처: 금강일보)
    예지원사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권하는 시집으로 추천했어요. (출처: 문학동네 X)
  3.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표지
    문학과지성사 · 2명이 읽음

    운학(보이넥스트도어) 출처 · 이창섭(비투비) 출처

    이창섭(비투비)BTV 영상에서 박준 시인과 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시집 속 시들을 낭독했어요. (출처: 유튜브)

그들이 많이 읽은 다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 한강 · 히가시노 게이고 · 헤르만 헤세 · 김애란 · 최진영 · 베르나르 베르베르 · 김영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구병모 · 나태주 · 다자이 오사무 · 류시화 · 알랭 드 보통 · 양귀자 ·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