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 문학동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은(는) 공민지, 김민하, 김윤아(자우림), 박보검, 예지원 등 5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3건을 모았어요.
어린 시절 꿈이 시인이었다며 소개하고 싶은 책으로 이 시집을 골랐어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시집을 선물하며 생각을 나누고 싶다고 했어요. (출처: 네이버 뉴스)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버스 안에서 읽는 시집으로 등장했어요. (출처: 금강일보)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권하는 시집으로 추천했어요. (출처: 문학동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