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읽은 신경숙의 책

신경숙의 책을 읽었거나 추천한 그들은 지금까지 12명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책은 『엄마를 부탁해』(6명), 『깊은 슬픔』(2명),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2명) 순이에요. 그중 신경숙을 여러 권 읽은 사람은 임화영(2권)이에요.

출처는 SNS 4건, 기사·방송 등 9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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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의 책 6권

  1. 엄마를 부탁해 표지
    창비 · 6명이 읽음

    문가영 출처 · 박해진 출처 · 뷔(BTS) 출처 · 엄지원 출처 · 임화영 출처 · 진영(갓세븐) 출처

    박해진묘한 이야기에 차분한 작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했어요. (출처: 서울경제)
    엄지원『엄마를 부탁해』처럼 읽고 나면 엄마 생각이 나는 책을 좋아한다고 했어요. (출처: 중앙일보)
  2. 깊은 슬픔 표지
    문학동네 · 2명이 읽음

    김설현 출처 · 배종옥 출처

  3.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표지
    문학동네 · 2명이 읽음

    미연(아이들) 출처 · 임화영 출처

    미연(아이들)미연이 추천한 노란 표지의 책으로 팬들 사이에서 확인된 책이에요. (출처: 더쿠)
  4. 기차는 7시에 떠나네 표지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문학과지성사 · 1명이 읽음

    이영진 출처

  5. 바이올렛 표지
    바이올렛
    문학동네 · 1명이 읽음

    하예린 출처

  6. 외딴 방 표지
    외딴 방
    문학동네 · 1명이 읽음

    김효진 출처

    김효진'책 읽는 여자' 화보를 위해 직접 고른 일곱 권 가운데 하나예요. 촬영장에도 직접 가져왔대요. (출처: 조선일보)

그들이 많이 읽은 다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 한강 · 히가시노 게이고 · 헤르만 헤세 · 김애란 · 최진영 · 베르나르 베르베르 · 김영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구병모 · 나태주 · 다자이 오사무 · 류시화 · 알랭 드 보통 · 양귀자 ·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