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드라마 '거짓말', '바보같은 사랑' 등 다수 작품 출연.
총 18권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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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의 추천 책·읽은 책은 지금까지 18권이 확인됐어요. 대표적으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 『자기 앞의 생』(에밀 아자르), 『적과 흑』(스탕달) 등이 있어요. 출처는 기사·방송 등 18건이에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6일
8권은 다른 셀럽도 읽은 책이에요. 아래 목록에서 이 책을 읽은 셀럽 이름을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읽은 분야는 소설 13권, 자주 고른 키워드는 프랑스소설 5권 · 한국소설 4권
분야 분야를 아는 18권
자주 고른 키워드 예스24 카테고리 · 2권 이상 · 누르면 책이 보여요
나라를 아는 문학 14권 중 국내 작가 4권 · 번역서 10권
인생 책으로 꼽았어요.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였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한때 로맹 가리에 빠져 작품을 다 읽었는데, 이 책에서 전작을 넘어서려 애쓴 작가의 소리 없는 외침이 느껴졌다고 했어요. 오래 연기한 배우로서 공감이 갔대요. (출처: 얼루어)
아주 좋아하는 책으로 꼽았어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표제작보다 이 책에 실린 단편 「칠십리 장화」를 좋아한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이 책을 낸 마음이 이해된다고 했어요. 기대치가 높아진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닮았대요. (출처: 얼루어)
처음엔 지루해서 도통 읽히지 않았는데, 어느 지점을 넘기자 손에서 놓을 수 없을 만큼 좋았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같은 책을 읽은 다른 셀럽이에요. 숫자는 공통 도서 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