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 · 민음사
적과 흑 (스탕달)은(는) 김보라(영화감독), 배종옥, 이준혁 등 3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영화 '벌새'에서 은희가 한문 선생님 영지에게 선물하는 책이에요. 영화에 나오는 책은 책임감을 갖고 등장시켜야 한다며, 모든 소품에 의도가 있다고 했어요. (출처: 독서신문)
처음엔 지루해서 도통 읽히지 않았는데, 어느 지점을 넘기자 손에서 놓을 수 없을 만큼 좋았대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