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감독. 장편 데뷔작 '벌새'로 베를린·부산 등 국제영화제 다수 수상.
총 4권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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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영화감독)의 추천 책·읽은 책은 지금까지 4권이 확인됐어요. 대표적으로 『적과 흑』(스탕달), 『놓아버림』(데이비드 호킨스), 『아직도 가야 할 길』(스캇 팩) 등이 있어요. 출처는 기사·방송 등 4건이에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6일
1권은 다른 셀럽도 읽은 책이에요. 아래 목록에서 이 책을 읽은 셀럽 이름을 볼 수 있어요.
독서신문 독자에게 추천한 책이에요. 늘 뭔가 하려는 불안 대신, 놓아버리고 애쓰지 않음으로써 삶의 중요한 것을 얻는다는 철학이 담겼다고 소개했어요. (출처: 독서신문)
심리학이나 명상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권한 책이에요. 특히 스캇 펙이 사랑을 정의하는 부분이 흥미롭다고 했어요. (출처: 독서신문)
영화 '벌새'에서 은희가 한문 선생님 영지에게 선물하는 책이에요. 영화에 나오는 책은 책임감을 갖고 등장시켜야 한다며, 모든 소품에 의도가 있다고 했어요. (출처: 독서신문)
영화 '벌새'에서 은희가 학원 책장에서 빼 드는 책이에요. 영화 속 책 하나하나에 의도를 담았다고 했어요. (출처: 독서신문)
같은 책을 읽은 다른 셀럽이에요. 숫자는 공통 도서 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