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아자르의 책을 읽었거나 추천한 그들은 지금까지 10명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책은 『자기 앞의 생』(9명), 『솔로몬 왕의 고뇌』(1명) 순이에요.
출처는 SNS 2건, 기사·방송 등 8건이에요.
마지막 업데이트
김설현 출처 · 남보라 출처 · 박지영 출처 · 배종옥 출처 · 이설 출처 · 조여정 출처 · 진영(갓세븐) 출처 · 채수빈 출처 · 최희서 출처
배종옥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이 책을 낸 마음이 이해된다고 했어요. 기대치가 높아진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닮았대요. (출처: 얼루어)
이설최근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노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막연했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많은 교훈을 얻었대요. (출처: 얼루어)
진영(갓세븐)지금 읽고 있는 책이에요. 책 한 권을 들면 오래 읽는데, 작가에 대한 예의라며 웃었어요. (출처: 얼루어)
채수빈가장 여러 번 읽은 인생 책이에요. 어린아이의 눈으로 본 어른의 삶과 죽음이 절절하게 와닿았고, 마지막 부분에선 오열했대요. (출처: 얼루어)
무라카미 하루키 · 한강 · 히가시노 게이고 · 헤르만 헤세 · 김애란 · 최진영 · 베르나르 베르베르 · 김영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구병모 · 나태주 · 다자이 오사무 · 류시화 · 알랭 드 보통 · 양귀자 ·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