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아자르 · 문학동네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은(는) RM(BTS), 김설현, 남보라, 박지영, 배종옥, 이설, 조여정, 진영(갓세븐), 채수빈, 최희서 등 10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4건을 모았어요.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이 책을 낸 마음이 이해된다고 했어요. 기대치가 높아진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과 닮았대요. (출처: 얼루어)
최근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노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막연했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많은 교훈을 얻었대요. (출처: 얼루어)
지금 읽고 있는 책이에요. 책 한 권을 들면 오래 읽는데, 작가에 대한 예의라며 웃었어요. (출처: 얼루어)
가장 여러 번 읽은 인생 책이에요. 어린아이의 눈으로 본 어른의 삶과 죽음이 절절하게 와닿았고, 마지막 부분에선 오열했대요. (출처: 얼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