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스 카잔자키스 · 열린책들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은(는) 김도완, 김새벽, 노제, 박소현(트리플S), 진영(갓세븐) 등 5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3건을 모았어요.
장편 세 권을 동시에 읽다가 이 두꺼운 책을 가장 먼저 다 읽었다고 했어요. 휴대폰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가방에 늘 책 한 권을 넣고 다닌대요. (출처: W코리아)
언니가 추천해 줘서 읽은 책 중 가장 좋았던 책 가운데 하나래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
모노 에디션 시리즈의 깔끔한 디자인에 끌려 구매했대요. (출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