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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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의 축제 (밀란 쿤데라)은(는) 문가영, 진영(갓세븐), 허윤진(르세라핌) 등 3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1건을 모았어요.
최근 다시 꺼내 읽은 책이에요. '하찮고 의미 없다는 것은 존재의 본질'이라는 147쪽 문장을 외울 정도이고, 세상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처음 알려준 책이래요.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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