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알리기에리 · 열린책들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은(는) 문가영, 에드워드 리, 임윤찬, 지드래곤(빅뱅) 등 4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3건을 모았어요.
tvN '요즘책방' 출연 당시 완독했다고 밝힌 책이에요. 생각이 많거나 우울할 때 책에서 답과 안정을 찾는다고 했어요. (출처: 조선일보)
중학생 때 만화책인 줄 알고 주문했다가 어려운 시라서 책장에 꽂아뒀는데, 크게 아파 누워 있던 여름에 꺼내 읽었대요. 추천 책 10권에도 넣었어요. (출처: 한국경제)
최근 계속 읽게 되는,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래요.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를 이해하려고 여러 출판사 판본을 사 읽었고, 거의 유일하게 전체를 외우다시피 한 책이에요. (출처: 다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