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톨스토이 · 민음사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은(는) 김소현, 노제, 허성범 등 3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최근 읽고 추천한 책이에요.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는 첫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했어요. (출처: 서울경제)
밀리의 서재로 읽다가 집중이 잘 안 돼서 종이책으로 다시 읽으려고 구매했대요. (출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