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영 · 문학동네
오믈렛 (임유영)은(는) 박소현(트리플S), 박정민, 한로로 등 3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시선의 방향이 어떻든 무언가를 최선을 다해 예민하게 바라본다는 것, 그 정성만큼 다정한 게 있을까 하는 말과 함께 이 시집의 시를 소개했어요. (출처: 문학동네 X)
참 좋아요... 독특해요... '무언가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는 생각'이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첫 문장이 '너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봐요. 교보문고 한로로와 10문 10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