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윤제 · 문학동네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은(는) 고민시, 장규리, 한로로 등 3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인터뷰에서 제주도에서 산 시집으로 소개했어요. 서로 상반되는 단어가 만나 한 문장을 이루는 구성이 처음이라 신기했고 '슬픔이 반드시 훌륭할 필요는 없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어요. (출처: 유튜브)
GQ 화보 촬영에서 직접 고른 시집이에요. (출처: 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