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셸리 · 문학동네
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은(는) 리처드 용재 오닐, 릴리(엔믹스), 안예은, 엘라(미야오), 원진아, 허윤진(르세라핌) 등 6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4건을 모았어요.
인생 책으로 꼽았어요. 아티스트는 미적 감각에 대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자신의 철학도 이 책과 함께 이야기했대요. (출처: 예스24)
릴며들다 Lilyfied 계정이 2026년 7월 릴리의 책으로 소개한 목록에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이 포함돼 있어요. (출처: X 릴며들다 Lilyfied)
여성 작가가 쓴 책이라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며 추천한 책이래요. 추천한 건 세계사 판본이래요. (출처: 유튜브)
수많은 장점이 있어도 단 하나의 혐오스러운 지점 때문에 모든 미덕이 소용없어지는, 지금 시대와 닮은 19세기 소설이라 가슴 아프다고 했어요. (출처: 씨네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