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민음사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은(는) 김간지(술탄오브더디스코), 김효진, 노제, 봉태규, 소이, 손종원, 진영(갓세븐), 최희서 등 8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4건을 모았어요.
'책 읽는 여자' 화보를 위해 직접 고른 일곱 권 가운데 하나예요. 촬영장에도 직접 가져왔대요. (출처: 조선일보)
'책을 읽고 작가에게 전화하고 싶어진다'는 이 소설 속 구절을 인터뷰 제목으로 삼았어요. (출처: 채널예스 인터뷰)
'좋아하는 책'을 묻는 팬의 질문에 꼽은 세 권 가운데 하나예요. 세 권 모두 성공담 대신 상실과 혼란, 방황의 시간을 지나는 이야기래요. (출처: 하퍼스 바자)
여러 나라를 오가던 어린 시절, 샐린저를 읽기 시작한 첫 책이에요. (출처: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