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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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김영하)은(는) 박소현(트리플S), 박정민 등 2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1건을 모았어요.
손님 없는 서점에서 일하던 시절, 조현철 배우의 이야기가 떠올라 집어 든 김영하의 책이에요. 재밌게 읽고 김영하를 독파했고, 그렇게 책과 가까워졌대요.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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