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복복서가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은(는) 가을(아이브), 김태우(1971), 박소현(트리플S), 종현(샤이니), 지수(블랙핑크), 진영(갓세븐), 테오(P원하모니) 등 7명의 셀럽이 읽거나 추천한 책이에요. 아래에 셀럽별로 이 책을 언급한 맥락과 출처 2건을 모았어요.
미스터리를 좋아해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김영하의 첫 책이라고 밝혔어요. 알츠하이머라는 병을 이 책으로 처음 알았고, 주인공이 자기 기억을 헷갈려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어요. (출처: 유튜브)
이 책의 주인공을 욕심나는 캐릭터로 꼽았어요. (출처: 『읽는 사람』, 민음사)